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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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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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파큘님 홈 놀러갔다가 훔쳐오기 ㅠㅠㅠ
하 정말 새벽분위기에 취했군요... 저런룩 입은 사람 옆에오면 모른 척 하고싶을듯 (to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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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어제 마감이 있어서 도서관서 작업하는데 깜짝ㅎㅎ The Dickens Carolers 캐롤 싱잉 파티가 ㅎㅎ
작업 잠시 접어두고 중간부터 서서 감상했다. 다 같이 합창하는건 따로 찍어뒀는데 올리기 귀찮구려... 나중에 개인적으로 백업만 해둬야...

암튼 작업하다가 귀가해서 밥먹고, 밤에는 근처 시내 나가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구경했는데 8년 전에 요 동네로 왔을때 가보고? 이후로는 생각도 안 하다가 어제 아~주아주 간만에 구경을... 사실 퍼레이드보다는 사람 구경에 가까웠지만 분위기가 좋았다 분위기가 ㅎㅎ 연휴...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잖아...

크리스마스가 가족 생일이기도 해서 매년 연말은 본가 와서 보내는디 친구들이랑 시간 보낼 수 없는거시 넘 아쉽지마는... (언제나친구와노는게젤좋은나이..) 오기전에 부지런하게 만나기도 했고 내년도 있으니까... 크리스마스 트리 메세지 쓰면서 생각한거지만 매년 볼 수 있는 인연에도... 새로운 인연에도 늘 감사한 마음 뿐이다.

관리자

마감도 있고... 일 때문에 갠적으로 연락 돌리고 해결해야하는 문제도 있지만... 힘낼 수 있다...
들르시는 분들 2023 마무리 즐겁게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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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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