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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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아직 보는 중

4화까지 감상완..
아 마음좋아....

오래 기다렸는데 배경 미술이 참 좋다
오프닝 일부는 진짜 셀 애니 기법 사용했다는 것도 인상깊었고 (내용은 아직 봐야할 것 같음) 애니 자체도 캘터 주변에 셀애니 그림자 지는것처럼 그림자 처리 넣어둔게 꽤나 귀여움. 연출 호흡도 요즘 애니 치고 특정 부분은 꽤나 롱 테이크로 가져가는 컷도 있길래 놀랐다(2화 중) 좋았다좋았어.. 쥔공하고 검정머리소녀 백합을 기대해봐도 될까 왕자친구도귀엽긴하지만

그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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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라프텔을 뒤지다가 냉국님이 좋아하시는게 생각나서 일부러 봤군요. 아직 1화만 봐서 마리가 나오는 부분이 너무 기대됩니다. 아기 라라 되게 포뇨 같아서 귀엽지 않나요 훗.. 전 최근에 애니는 천막의자두가르를 재밌게 봤는데 냉쿡님도 추천드립니다 (만화는 이미 보셨을까나요 (이 리플도 편히 삭제를..

관리자

ㅋㅋㅋ맞아요 포뇨 생각나고 좋더라고요 ㅠㅠ 눈뜨자마자 밥먹는 씬이 약간 오싹하고 귀여웠습니다... 오오 저 자두가르 만화도 애니도 봤군요 ㅋㅋ 넘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웃음만이...///

50

관리자


흑박물관 시리즈 다 재밌게 읽었지만 탑1 꼽아보자면 초승달이여 괴물과 춤추어라. 추천해주신 그래님께 큰 감사를...

연대...우정...사랑...액션...연출.... 모든게 취향이고 다 읽고나니 작가가 남자라는 게 신선하게 느껴짐. 프랑켄슈타인보다 더 몰입해서 읽었다(?)ㅋㅋ 읽자마자 실물책 소장하고 싶어졌는데 일괄 플미가 엄청나서 눈물흘림. 나중에 일괄 말고 중고로 하나하나 모아볼까봐

그래2

+
제가 추천드린 만화가 냉국의전당 별5개라니 감격스럽습니다 (여기 리플 달아도 되나요.. 안되는거면 냉국님 읽고 지워주시길..

관리자

ㅋㅋㅋㅋ헐 당연 달아주셔도되죠!! 흑흑 증말 넘 좋아서 한번 읽고 곧바로 또 정주행 했씁니다 ㅋㅋㅋ 그래님덕에 좋은 만화를 읽었다죠///

49

관리자


만화 사 놓고 미뤄두다가 애니화 된 거 몇편 보고 만화 읽기 시작. 아~~ 참 재밌다. 작가님이 넘 존잘이셔서 만화 보는 즐거움도 크고... 주인공들 성격이 전형적인가 싶다가도 반전 포인트들이 나와서 재밌다. 10권까지 읽었는데 스토리상 꽤나 초반부인 것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마음. 애니화도 너무 잘됐다. 오프닝 노래도 작품이랑 잘어울려

48

관리자


...............
너무 기대해버렸고... 생각보다 아쉬웠던 부분이 너무 많아 일기장에 후기 남김. ㅜㅜ

47

관리자


좋음 좋음 좋음

46

관리자


원작은 읽은지 꽤 됐는데 곧 영화 개봉이라 그냥 넣어봤다. 영화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고 기대되네.
책이 너무 재밌어서 ㅋㅋ 자기전에 조금씩 읽는다는 걸... 새벽 3-4시까지 읽다가 2일?3일만에 다 읽어버림. 그만큼 재밌었다... 좋음 좋음 좋음

45

관리자


주토피아나 다른 퍼리물과는 다르게 초식/육식이 아니라 체구 작은동물/큰동물 간의 갈등. 전형적인 언더독 스토리였다.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갔다는 느낌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질감 표현들은 입벌리게됨... 소니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보이는 화면. 케데헌에서는 그걸 좀 덜어낸 것 같았는데 고트에서 다시 돌아온 듯(?) 여태 나온 다른 퍼리 영화보다 각 동물의 기반이 된 인간 인종적 특징이 꽤나 확고해서 아예 다른 문화권의 이야기를 보는 듯한 재미도 있었음.

44

관리자


으아~~ 크게 기대 안하고 보러갔는데 눈물콸콸 쏟으면서 나옴. 화면도 좋았는데 배우들 연기도 소름돋았다. 작품 시대상 보여지는 여성/남성 고정관념에 대한 아쉬움은 차치하고... 작품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 참 좋았음. 슬픔은 사랑이 맞지

43

관리자


스토리는 보면서도 어느정도 그려지는 느낌이라 무난하게 느껴졌는데, 위트나 표현력은 좋았다. 주제나 사건 해결이 좀 얼렁뚱땅 넘어가는 것 같은 부분도 있었지만 아무튼 대기업작이니까... 그리고 이런 메세지 자체를 잘 소개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 봐서 전체적으로 좋았다. 아쉬움이 남는 건 역시 영화가 다루는 주제에 명료한 답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없으니까... 그런 지점에서 더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인 것 같기도 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