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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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파큘님 은혜로 감상한 2022 오케콘.
화면너머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 심한데 현장에서 감상한 사람들은 얼마나 황홀했을지 싶어지는... 흑흑 아름다워 아름다워

관리자

얼마 전 완존 워너비 그림체? 분위기?의 작품을 봐서 걍..하릴없이 바라보는중.... 뚫어져라... 나도 이런 분위기를 표현하고프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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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내일도 출근할까 고민 되는군... ㄱ- 흑 하고싶지않아
+ 안 했다... 월요일의 나야 부탁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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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틱음악이 끌리는 주간이 돌아오다...

관리자

+

아직도 출근 할.말.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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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너무 마음에 드는 짤방을 발견...
coffeebara....

관리자

새삼 이번챕터 커뮤 전신... 진짜 크게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