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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주절
+글고 불암산 산책도 가고시픔.. 나비공원쪽으로..
+ ㅋㅋ 이거 9월말에 심심해서 그린 건데 (커뮤도 인어~ 베이스로 깔린 세계관이라 그냥… 그리고 캐릭터 가슴사이즈 고민하다가..(왜)) ㅋㅋㅋ 10월에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진짜 인어되게 생겨서 웃음ㅠㅠ 사실 커뮤든 뭐든 소시민적인 캐릭터 좋아해서 너무 큰 굴곡은 만들지 말아야지… 했는데(싫은건 절대 아니고 그냥 내가 그림으로 감당을 못할듯하여) 재밌어보여서 냉큼 인어될게요 해버렸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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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일하면서도 쉼없이 그림그리니까... 좀 지치는 듯? orz...
아니... 곰곰 생각해보니 별표는 괜찮고... 내가 / 즐 이모티콘 추가한 뒤로 이런 것 같다 젠장... 이모티콘에 KIN 추가했다고 이런 시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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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심심해서... 1년만에 아트파티를 잠깐 열어봤는데 (아니 처음 한섭에 아트파티 들여왔던것도 벌써 1년하고 1개월 정도 전이길래 깜짝?놀람...) 내가 파티 올리고 있으니까 부대장님도 보고 놀러와주셔서ㅋㅋ 서계셨던 부대장님 끄적ㅎㅎ 벌써 요 부대 들어온지도 7년? 넘어가길래 시간의 흐름에 놀랐다. 오래전 커뮤분들이랑 파판 시작했다가 나만 길게 정착해부러서 지금 부대로 이동했었지... ... 현 부대 분들도 많이들 파판은 접고 집만 유지하러 오시긴 해서 유령부대나 다름없지만ㅋㅋ 부대장님은 절컨텐츠 유저라 아직까지도 자주 인사나누고 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