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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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묘하게 바뻐서…
하루종일 할일 하다가 자야할 시간에 잠깐 짬내서 덕질그림 그리고 늦게자고 후회하고를 반복하는… 흑흑 놀고만싶어라 /ㅠ

관리자

근황...
정~말 예상치 못하게 농놀에 지금 푹 빠져버린...
슬램덩크 영화 혼자 처음 보고 왔을땐 우와 재밌네 잘생겻네~ 끝... <이정도 감상이었는데 두번째로 친구들이랑 보러가서 이야기 나누다보니 오오..좋네?? 싶다가... 3번째 보고 빡빡이들한테 마음을 빼앗겼다.
미치겟다 지금 빡빡이들만 생각나서.. ㄱ- 빡빡이가 내게 무슨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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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홈 디자인 바꾸고싶다
안돼 그거 가짜 홈.꾸욕이야
참어

관리자

한국 오자마자 다음날 농구영화 보러갔는데 재밌었다
캘터들 다 좋은데 보고오니까 어째 산왕의 명헌이가 계속 생각나더란...
동생도 곧 한국 나오는데 데려가서 보여줄까 싶다. 동생은 현실 농놀을 빡시게 해서 ㅋㅋ 나랑 애니 보는 관점이나 시야가 다를 거 같아 반응이 궁금하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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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얼마 전에 본 밤하늘
구름 한 점 없는 날이라 별이 더 잘 보였다

곧 다시 한국 가는구만.... -ㅂ- 복잡미묘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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