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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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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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뭔가 그리고는 있는데
딱히 올릴만한 거나 올릴 수 잇는 게 아닌

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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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오랜만에 날님 홈페이지에 발도장을 찍는것같아요 저두 바쁘고 날님두 바쁘신것같고...ㅠ_ㅠ 요즘은 어떻게 보내고 계실까요 날님 계신곳은 엄청나게 춥진 않은가요?! 벌써 새해가 다가오고 있어요 조금 이른것같지만 짧은 새해인사를...♡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날님이 행복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싸랑해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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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옷 깜고님!! ㅜㅜ 아아 이제야 남겨주신 메세지를 확인하다니 너무 늦게봐버렸군요 OTL 저는 한국에 있다가 잠깐 본가로 떴답니다< 여긴 한국보다 덜 춥군요!? ㅜ흐흑 한국은 한파 계속된다는 소식 들려오는데 깜고님 늘 따뜻하게 계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아아 오늘이 벌써 2022년도 마지막 날이네요?! 깜고님의 올해는 어떠셨을지... 돌아보면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셨길... ㅇ//ㅇ 언제나 하시는 작업도 응원하고 있어요(불끈) 깜고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3년도 잘부탁드려요~!!! 싸랑합니다♥♥♥♥

그래

아니아니.. 실시간으로 홈이 바뀌고 있군요..
냐세요?ㅋㅋ ㅎㅎ

관리자

z하놔 그래님 저의 뻘짓을 보고계씬가요
냐세요?ㅋ 저희 동접했네요

그래

네네 지금도 동접이에요 ㅋㅋㅋㅋㅋ 계쏙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관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흐 웃기고 부끄럽네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양치하면서 은밀하게 개다리 춤을 추다가 들킨 기분이라죠

그래

아아 양치하면서 개다리춤 추시나요? ㅠㅠ ㅋㅋ 훗..이만 가보겟습니다.. 편하게 수정하시길.. 동접하니깐 좋네요 자비같아요 

관리자

ㅋ 예전에 한번 그러다가 동생한테 들킨적이 있군요(ㅠ) ㅋㅋㅋㅋ네네 그니칸요 자비같아서 좋네요 반가웠씁니다... 그래님 /좋타

관리자

훗...제가 이겼습니다 주사위(?)

그래

굴려보기 전까진 모르는 일이죠 훗.

그래

작은 사람이 이기는 거 였는데
제가 이겼네요.. 소원 3가지는 고민했다가 말씀드릴게요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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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ottzzom LINK
외로움은 생의 기본값인데. 그걸 떨치겠다 하면 평생을 싸워야만 한다. 결코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차라리 그냥 받아들이면 쉽다. 못생긴 내 단짝친구려니, 못난 내 신체의 일부려니 하고 받아들이자. 그럼 적어도 싸움의 동기는 제거되어 그럭저럭 지낼만하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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