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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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힘들다...

205

관리자

2022년 봤던 영화들 중 가장 강렬했다
좋다 좋아

관리자

웨이먼드 캐릭터가 너무 내 고모부 같아서 영화 볼 때 시도때도없이 울컥해진 ㅋㅋㅜㅜ  고모부 보고싶다잉...

관리자

학교 다닐 때 Evelyn이라는 이름 쓰고 다녔는데
누군가 지나가는 말로 되게 백인이름 같다 라고 한 게 넘 충격적이었기에(안 어울린다는 걸 돌려 말한 거 같아스..) 어느 순간부터 그냥 이름 여러 번 정정해주는 일 있어도 내 한국어 본명을 쓰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영화 감상이랑은 동떨어져 있지만... 암튼 이 영화 주인공 이름이 에블린인걸 보니까 이걸 부끄러이 여겼던 게 새삼 부끄럽고만

204

관리자

얼마 전에 참치 코스요리를 먹으러 갔었는데 되게 맛있었다 ㅇ_ㅇ 나 참치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아녓네...
역시 맛난거 먹고나면 좋아하는 사람들 데리고 와 보고 싶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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