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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ㅋㅋㅋ습 ㅠㅠ 예전에 커미션 신청했던 메일 좀 찾으려다가 우연찮게 고딩 때 화나서 쌤한테 메일 쓴 거 봤는데 왤케 웃기냐... 화를 꾹꾹 눌러 담았네. 영어가 짧을 때라 말로 전달이 잘 안될 것 같아서 좀 진지한 이야기 할 때는 늘 전날에 글로 써서 준비해서 가던가.. 편지나 메일을 써 버릇했던 기억이...ㅋ 근데 이때 이 이후로 쌤이 어케 대처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