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login
sign up
2024
f5
emo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맨끝
169
날
아침에 잠 못 자고 나가서 되게 쳐졌었는데 친구가 뜨개 네잎클로버를 선물해 주었다.
너무나 감동.
이전에 나한테 좋아하는 색이 뭐냐고 물어서 초록이라 답했더니 저런 귀여운 네잎클로버 고리를 준 ㅜㅜ 완존 u made my day 였으ㅠ 덕분에 기운이 났다 고마웠어잉...
뭐랄까 소소하게 좋은 일들이 있던 하루였돠
날
일정 정리하다가.................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살짝웃어......
흐아아악
날
비공개 댓글입니다.
168
날
현실도피 낛
날
밤 새고 집 나서는데 진짜... 혼미하다 정신이...
날
정신은 혼미한데 오늘 새벽 공기가 넘 좋아서 아침에 나올 때 잠깐 힐링했다(?) 바람도 적당하고 하늘은 맑고… 어디 돗자리깔고 드러누워서 하늘보는 상상을 했음. 상상속에서나마 잠깐 행복했다…
그리고 한시간뒤?
다시 죽을맛
167
open
날
오래 전 그림이라도.. 애정갖고 그린 것들 보면 그 감정이 잔잔하게 느껴져서(?) 좋달까... 그릴때의 기분이 생각나기도 하고
날
생일날까지 계속 바쁠 것 같다.. 우울 ㅠ_ㅠ
힘내야하는데 좀처럼 힘이 안나 ㅋㅋ우어~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맨끝
코멘트
작성자
작성자(코)
메모
검색
너무나 감동.
이전에 나한테 좋아하는 색이 뭐냐고 물어서 초록이라 답했더니 저런 귀여운 네잎클로버 고리를 준 ㅜㅜ 완존 u made my day 였으ㅠ 덕분에 기운이 났다 고마웠어잉...
뭐랄까 소소하게 좋은 일들이 있던 하루였돠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살짝웃어......
흐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