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69

관리자

아침에 잠 못 자고 나가서 되게 쳐졌었는데 친구가 뜨개 네잎클로버를 선물해 주었다.
너무나 감동.

이전에 나한테 좋아하는 색이 뭐냐고 물어서 초록이라 답했더니 저런 귀여운 네잎클로버 고리를 준 ㅜㅜ 완존 u made my day 였으ㅠ 덕분에 기운이 났다 고마웠어잉...
뭐랄까 소소하게 좋은 일들이 있던 하루였돠

관리자

일정 정리하다가.................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살짝웃어......
흐아아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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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관리자

현실도피 낛

관리자

밤 새고 집 나서는데 진짜... 혼미하다 정신이...

관리자

정신은 혼미한데 오늘 새벽 공기가 넘 좋아서 아침에 나올 때 잠깐 힐링했다(?) 바람도 적당하고 하늘은 맑고… 어디 돗자리깔고 드러누워서 하늘보는 상상을 했음. 상상속에서나마 잠깐 행복했다…

그리고 한시간뒤?
다시 죽을맛

167

관리자

오래 전 그림이라도.. 애정갖고 그린 것들 보면 그 감정이 잔잔하게 느껴져서(?) 좋달까... 그릴때의 기분이 생각나기도 하고

관리자

생일날까지 계속 바쁠 것 같다.. 우울 ㅠ_ㅠ
힘내야하는데 좀처럼 힘이 안나 ㅋㅋ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