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48

관리자

몇 달 큰고모님이랑 같이 생활하게 돼서 어색하지만... 어찌어찌 지내고 있는데
고모님 식사하실 때 쩝쩝거리는 소리가 상상 이상이라 괴로움... 나 소리에 엄청 민감한 편은 아닌데 말이다... 지금도 문 닫고 작업중인디 문 너머로 과자씹는소리가... 콰작쯔업쩝쩝쯔업쩝쩝 ㅠㅠㅠ 어흐흑 이걸 얘기할 수도 없고.... 들을 때마다 소리 자기주장이 강해서 놀라
/잉잉

관리자

특정 시기에만 향유할 수 있는 풍경을 즐긴다는 것...
참 좋고 신나는 일인듯....
올해는 글럿지만.. 내년 벚꽃구경은 제대로 함 가보고싶드앙

147

관리자

+

현생이나살자..
넵..

관리자

ㅠㅠ 너무너무너무 피곤하다....

146

관리자

 최근 본 드라마

2521
중반까지는 ㄱㅊ았는데 (캐릭터 이해 안되는 부분 있어도 걍 풋풋훈훈한 맛에...) 중후반은 진짜 뭐이런
-이하생략-

브리저튼2
이거...오만과 편견을 하고싶었던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상이랑 여자캐릭터들은 참 좋았는데... 여기 나오는 남자캐릭터들의 매력을 못 느끼겠어서 걍 넘기면서 봄(...)

관리자

월요일이라는 게...
거짓말 같구나...
들러주시는 분들 모두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뽜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