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큰고모님이랑 같이 생활하게 돼서 어색하지만... 어찌어찌 지내고 있는데
고모님 식사하실 때 쩝쩝거리는 소리가 상상 이상이라 괴로움... 나 소리에 엄청 민감한 편은 아닌데 말이다... 지금도 문 닫고 작업중인디 문 너머로 과자씹는소리가... 콰작쯔업쩝쩝쯔업쩝쩝 ㅠㅠㅠ 어흐흑 이걸 얘기할 수도 없고.... 들을 때마다 소리 자기주장이 강해서 놀라
/잉잉
날
특정 시기에만 향유할 수 있는 풍경을 즐긴다는 것...
참 좋고 신나는 일인듯....
올해는 글럿지만.. 내년 벚꽃구경은 제대로 함 가보고싶드앙
고모님 식사하실 때 쩝쩝거리는 소리가 상상 이상이라 괴로움... 나 소리에 엄청 민감한 편은 아닌데 말이다... 지금도 문 닫고 작업중인디 문 너머로 과자씹는소리가... 콰작쯔업쩝쩝쯔업쩝쩝 ㅠㅠㅠ 어흐흑 이걸 얘기할 수도 없고.... 들을 때마다 소리 자기주장이 강해서 놀라
/잉잉
참 좋고 신나는 일인듯....
올해는 글럿지만.. 내년 벚꽃구경은 제대로 함 가보고싶드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