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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요 며칠 아침마다 집 뒤에 있는 산 전망대 다니는 중인데... 등산 참 힘들다;; 내가 한 건 등산이라 말하기도 뭣한 수준이지만... 어릴 때는 산속 배드민턴장... 절... 약수터 헬기장까지 잘도 다녔는데 정말 체력도 몸도 스레기가 됐다는 걸 체감하는(...) 기왕 산에 간 거 마스크 벗고 공기 좀 마시고 오고 싶은데 마스크 벗을 수가 없어 아쉽드라. 안경 쓰고 다녀서 숨 내쉴 때마다 안경에 김 서려서 앞이 안 보이기도..
그리고 저녁엔 엄마 데리고 마라탕 가게를 갔음.
사유:
1. 2년 전 내가 만들어서 대접한 마라탕(大실패)
2. 1월달에 본가 근처 중식당 가서 먹은 마라탕(大大大실패)
그렇게 가족들에게 마라탕에 대한 편견만 잔뜩 쌓아버린지라... 이미지를 바꿔주고 싶었달지... 글고 역시나 맛있다고 해주셔서 다행스러웠다 ㅋㅋㅋ ㅜㅜ 마라탕도 역시 한국 들어오면서... 한국인 입맛에 맞춰 많이 바뀐 음식이구나 싶던(당연하겟지만..)
그리고 저녁엔 엄마 데리고 마라탕 가게를 갔음.
사유:
1. 2년 전 내가 만들어서 대접한 마라탕(大실패)
2. 1월달에 본가 근처 중식당 가서 먹은 마라탕(大大大실패)
그렇게 가족들에게 마라탕에 대한 편견만 잔뜩 쌓아버린지라... 이미지를 바꿔주고 싶었달지... 글고 역시나 맛있다고 해주셔서 다행스러웠다 ㅋㅋㅋ ㅜㅜ 마라탕도 역시 한국 들어오면서... 한국인 입맛에 맞춰 많이 바뀐 음식이구나 싶던(당연하겟지만..)
날
내일 백신 3차 드뎌 맞으러간다
순혈화이쟈로 거듭나는... /엄지
순혈화이쟈로 거듭나는... /엄지










ㅋㅋㅋ 결국 정리하다 다시 다 쌓아두게 될 것 같지만...222 어케 힘내보겠습니다. 방 치우고 오타쿠존을 작게라도 만들고 말겠어요 ㅇ/ㅇ 캄사합니다...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