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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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방 정리가 잘 안된다... 그냥 다 내다버리고싶어지는

관리자

그냥 늘 신경쓰는 거지만 어떤 식으로든 혐오/차별적 시선 담고있는 말이나(장난이더라도...) 밈같은 것들은 멀리하려고 노력 중이다.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나름 잘 지키고 있는 것 같고... 주변사람들한테서 그리 좋지 않은 표현 많이 들릴 때면 그냥 흘려넘기는데 진지하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참 용기있고 멋진 듯... 난 아직 그럴 용기까진 못 내겠더라 ㅠㅠㅋㅋ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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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댓글입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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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여길 가입하시면 저의 모든 것을 알게되실텐데 감당가능하실지(?) ㅋㅋㅋㅋㅋ ㅠ 전 그래님이 써주신 이야기 보고 촉촉해졌어요. 비슷했던 상황들 많아서 넘 공감됩니다ㅠㅠ 열기구이야기 넘 귀엽고 슬픈ㅠㅋ 순수했던 추억이로군요....
ㅋㅋㅋ 결국 정리하다 다시 다 쌓아두게 될 것 같지만...222 어케 힘내보겠습니다. 방 치우고 오타쿠존을 작게라도 만들고 말겠어요 ㅇ/ㅇ 캄사합니다...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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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요 며칠 아침마다 집 뒤에 있는 산 전망대 다니는 중인데... 등산 참 힘들다;; 내가 한 건 등산이라 말하기도 뭣한 수준이지만... 어릴 때는 산속 배드민턴장... 절... 약수터 헬기장까지 잘도 다녔는데 정말 체력도 몸도 스레기가 됐다는 걸 체감하는(...) 기왕 산에 간 거 마스크 벗고 공기 좀 마시고 오고 싶은데 마스크 벗을 수가 없어 아쉽드라. 안경 쓰고 다녀서 숨 내쉴 때마다 안경에 김 서려서 앞이 안 보이기도..

그리고 저녁엔 엄마 데리고 마라탕 가게를 갔음.
사유:
1. 2년 전 내가 만들어서 대접한 마라탕(大실패)
2. 1월달에 본가 근처 중식당 가서 먹은 마라탕(大大大실패)
그렇게 가족들에게 마라탕에 대한 편견만 잔뜩 쌓아버린지라... 이미지를 바꿔주고 싶었달지... 글고 역시나 맛있다고 해주셔서 다행스러웠다 ㅋㅋㅋ ㅜㅜ 마라탕도 역시 한국 들어오면서... 한국인 입맛에 맞춰 많이 바뀐 음식이구나 싶던(당연하겟지만..)

관리자

내일 백신 3차 드뎌 맞으러간다
순혈화이쟈로 거듭나는... /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