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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아니 요며칠 계획대로 풀리는 게 없다
그래... 이래야 좀 긴장감 있다지만... 그냥 계획대로 흘러가주면 안되겟니(to life...
날
12월 중반부터 계속 붙잡고 있던 서류가 도통 안 풀림
오늘 또 반려 통지받고 힘 쫙빠졌다죠... 이제 분노 단계를 넘어 슬픔에 돌입하는 거 같네 ㅋㅋ
어흑... 다음 달에는 젭알 처리됐으면 좋겠어 나를 놔줘~...
125
날
티 샘플러 주문했던 거 본가 다녀오느라 못 마시는 바람에… 다시 천천히 마셔볼까 싶어 티백들 눈에 잘 드는 곳에 꺼내놨다. 찻잔은 아직 못 꺼내서 걍 유리컵에다가…
어째 과일향 나는 티들은 맛있게 마셔본 기억이 없어서 애플티 맛있을까 걱정했는데(처음마셔봄) 믈레즈나 애플티 괜찮더라… 달지 않은 담백한 사과향?? 같은 느낌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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