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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생각보다 빨라서 놀람 ㅇ_ㅇ 사실 6월에 내줬으면 했어... 그전까지 계쏙 바쁠듯하여...
스토리도 궁금하긴 한데 난 렙링하는게 더 넘 잼써서.. 하아 벌써 컨텐츠 기대된다 효월땐 제작먼저 할까 전투먼저 할까 행복한 고민이. 이전만큼 폐인처럼은 못하겟지만... 천천히 올만렙 찍어야지;; 점성도 몽크도 좋아졌다고해서 기대돼ㅠ 라자한 중동풍인것도 너무너무x100000좋다... 샬레이안도 궁금허이 ㅠㅠ
하고싶은 겜은 늘어만가는데 시간은 없어서 슬프다... /넋










영어가 짧을 때라 서로 엄청 재밌는 대화는 못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맨날 나 찾고 어디 같이 가자고 하고 저 밴드 새벽 라이브도 같이 보러가고... 식물원?도 구경가고ㅋㅋㅠ 내 그림으로 타투 새기고 싶대서 그림도 그려줬고 친구가 실제로 타투까지 새겨준 적도 있고...
이 친구랑은 늘 좀 더 깊게 대화나눌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단 아쉬움이 남는다ㅋㅋ 나도 여러모로 적응하느라 여유 없을 때라 잘 챙겨주지 못했던 게 문득문득 생각나던. 오늘 이력서 손보다가 내 나이보고 놀랏어... 아직 베이비긴 한데 그냥 벌써 시간이 일케 흘럿다는게(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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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맞은 모자군ㅋㅋ 맘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