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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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빵.열.굽.

104

관리자

가족 중에서도 나랑 내 동생이 제일 막내고... 뭔가 늘 주위에 언니들만 있어서 그런지(넷상에서도) 아직도 누가 나한테 언니나 누나라고 하는 게 참 어색하다

그간 그닥 좋지 못한 방법으로 연락 끊긴 과거 지인들도.. 내가 예전에 그 지인들 사귀었을 무렵의 상대 나이가 돼보니까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은 점들도 있고 왜 한참 어린 나한테 그랬던 걸까 싶은 점들도 있고(??) 뭐...계속 살아가다 보면 보이는 게 더 많아지것지... 그냥 늘 나이 많은 게 능사가 아니라는 거슬 맘에 새겨야만...

관리자

지난 한주 기분 ㅈㅉ 최고로 다운됐다가 머리끝까지 열 뻗치고의 반복이었는데 ㅋㅋ일욜에 귀신같이 생리 터짐... pms기간 감정 조절이 넘 힘들어 이럴 때마다 호르몬에 휘둘리기 싫다는 생각만ㅜ_ㅜ 올해는 11번만 더 겪으면 되겟네... 하하..........

관리자

토욜날에는 동생 친구네 가족이랑 만나서 다운타운 나들이 하고왔는데 간만에 사람만나고 밖에 나가서 너~~무너무 좋았다 날씨도 안좋고 어디 나갈곳도 없어서 집에서 미쳐가는 중이었는데... 완전히 해 뜬 날씨는 아녔지만 거리에서 이것저것 길거리 음식도 막 사주시고해서 ㅜㅋㅋ 감사히 얻어먹구온... 나중에 뭐라도 만들어서 가져다 드려야겠다. 갑작스럽게 약속 잡힌거라 부랴부랴 레몬 파운드케이크 하나 구워서 가져다드렸지만.. 나중엔 좀더 제대로 대접을(??)/엄지
글고 가족들이 다 외향적이고 즐거운 에너지가 넘쳐서 참 부러웠음<...

103

관리자

커무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