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바케 다 봤다... ㅜ.ㅜ 좋은 드라마였어 11화에서 세나랑 료코가 농구하면서 나누는 대화 참 좋았달까...
미나미랑 모모코가 소파에서 나누는 대화도 ㅎㅎ 가끔 내게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ㅜ_ㅜ
날
갑자기 나의 헤테로 cp취향 고찰... 새삼 나 연상녀x연하남 증말 좋아하는듯... 딱히 연상연하 아니더라도 미나미같은 활발솔직노빠꾸직진녀랑 좀 숫기없거나 연상한테 휘둘리는 포지션의 연하남 엮어먹는게 참 좋다... 반대로 숫기없는 연상녀랑 직진연하남도 좋음ㅎㅎ 뭐가됐건 성격이 아주 모나지 않은 두사람이 사랑하는게 좋달지,. 선한 사람들의 이야기 최고ㅎㅎ
이 분야로 가는거... 괜찮은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ㅋㅋ)ㅠㅠ 하아 우선 열심히 해보자 퐛팅
날
일어나서 밥 먹고 산책 다녀왔는데 눈이 덜 녹아서 땅이 푹푹 꺼지더라ㅜㅜㅋㅋ 여러 번 미끄러질 뻔하기도 함.. 좀 녹으면 돌아다녀야겠다 싶다 ㄱ- 엊그제는 버스 타고 시내쪽 놀러갈까 했는데 눈 오는 바람에 버스도 운행 중단되고... 엉엉 어디 나가고 싶어 원래 집순이이긴 하지만 역시 집에만 있으니 사람이 미쳐버린다
11화에서 세나랑 료코가 농구하면서 나누는 대화 참 좋았달까...
미나미랑 모모코가 소파에서 나누는 대화도 ㅎㅎ 가끔 내게 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ㅜ_ㅜ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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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사 왔습니다 /아아2022년도도 힘차게 달립시다!!!!! 냉국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