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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비공개 댓글입니다.
날
요 며칠 계속 밤에 잠을 못자가지고... 오늘도 날 새웠는데 이번에는 낮에 낮잠 자지 말고 밤까지 뜬눈으로 버텨보기로... 내가 낮잠 자면 사람이 아니다 ㄱ-
글서 아침에 잠 좀 깨려고 예전에 자주 가던 공원에 산책 다녀왔는디 역시 겨울공기 넘흐좋드라 ㅎㅎ 코 시리게 추운 공기 최고
무튼 공원 산책시작하자마자 벤치 근처에서 무슨 나무봉?? 같은 거 들고 무술 연습하는 사람 봄... 공연하는 사람인가... 아침 일찍부터 공원나와서 무술연습을하다니... 마음속으로 따봉을 보냅니다. 그 사람 바로 옆에는 약수터 고인물마냥 벤치에 대고 운동하는 사람도 있었고... 여러모로 범상찮은 콤비였다ㅋㅋ 쭉 산책로 따라 걷다보면 작은 호수가 보이는데 갑자기 내 앞 걷던 강아지가 급발진하더니 호수에 몸 담그고 오리들을 쫓던 ㅜㅜㅋㅋ 주인분이랑 눈마주쳐서 서로 웃다가왔다... ㅠ 해가 안뜬지 일주일 된 것 같은데 글도 나가서 환기하고 오니 기분은 좀 낫네 but 졸음은 가시지않앗고... /왈칵
글서 아침에 잠 좀 깨려고 예전에 자주 가던 공원에 산책 다녀왔는디 역시 겨울공기 넘흐좋드라 ㅎㅎ 코 시리게 추운 공기 최고
무튼 공원 산책시작하자마자 벤치 근처에서 무슨 나무봉?? 같은 거 들고 무술 연습하는 사람 봄... 공연하는 사람인가... 아침 일찍부터 공원나와서 무술연습을하다니... 마음속으로 따봉을 보냅니다. 그 사람 바로 옆에는 약수터 고인물마냥 벤치에 대고 운동하는 사람도 있었고... 여러모로 범상찮은 콤비였다ㅋㅋ 쭉 산책로 따라 걷다보면 작은 호수가 보이는데 갑자기 내 앞 걷던 강아지가 급발진하더니 호수에 몸 담그고 오리들을 쫓던 ㅜㅜㅋㅋ 주인분이랑 눈마주쳐서 서로 웃다가왔다... ㅠ 해가 안뜬지 일주일 된 것 같은데 글도 나가서 환기하고 오니 기분은 좀 낫네 but 졸음은 가시지않앗고... /왈칵










미역국은 아침에 끓이고 상은 점저로 차릴건데 감바스를 할지말지 고민이군. 냉동실에 바지락도 있던데 흠.. 가짓수가 너무 많나 싶기도 하거 23일에 케이크 픽업만 잘 할 수 있음 좋겠네 ㅜㅜ 쩝 예약을 왜 안받아주는겨
잠안올때 생각해본 요리가 좋은 이유
1. 완성물이 금방금방 나옴
2. 맛있으면 기분도 좋다
3. 그냥 내가 먹는 걸 좋아해서ㅎㅎ..
요리해서 맛있게 먹는 것도 좋은데 같이 먹어줄 사람이 잇으면 더 좋은듯ㅎㅎ 가족은 내가 요리 망쳐도 먹이기 편해서 더 잼잇달까
오전
맛있겠다...... 저는 해본 요리가 라면밖에 없어서 더 신기해요(ㅋ
멋진 어른 냉국님 /멋짐
오전님은 클스마스에 뭐하시나요 ㅇ//ㅇ 스페셜한 디너 한끼 어떠신지< 사실 요리는... 남이 해주는 게 최고인 것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