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여름에 입국을 못해서 이번 들어갈 때 끌려가면 어쩌지 심문당하려나 머리속으로 경우의 수 100가지 시뮬레이션 돌리고 메모해두면서 긴장한채로 들어왔는데 오히려 코로나 때문에 심사 과정이 짧아져서 긴장한게 무색하게 휘리릭 무사입국했음...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뭐 일단 걱정 많이 했었는데 나도 가족도 안심했다
본가는 올 초에 이사 한번 해서 내 방이 없어졌음ㅜ 알고는 있었으나 직접 보니 왠지 씁쓸ㅋ /극
퍼스나콘이 생겼다는 소식에 헐레벌떡 달려와봤어요 어떡해... 너무 아름다워요 그림도 잘그리고 도트도 잘찍고 못하는게 뭐야 당신!!!!!!! 그리고 즐겁게 크로키 하신것도 너무너무 멋있어요 너무 멋있는 당신!!!!!!!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겠어요 뽀뽀쪽 ~
날
ㅋㅋ아아 깜고사마 ㅠ 이런...스윗한 말들 가득 남겨주고 가시다니 쥐짜 멋있는건 깜고님이라구요~ /쫍 깜고님도 늘 행복하쉬길...s2s2 감사합니다!!!
88
날
본가 다녀올 준비 다 끝낸 것 같다?? 자기 전에 마우스 가방에 챙겨 넣으면 되고... 가는 길에 큰 문제만 없으면 좋겠네 ㅇ_ㅇ 데탑쓰면서 해보고 싶은 게 많았는데 당분간 데탑도 못 쓰고 휴대폰도... 와이파이 없으면 암것도 못해서 조금은 속세와 멀어진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싶다? 내 의지에 달린거겠지만 괜스레 기대를 품어보며...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깨있어서 짱나 ㅋㅋ ㅜㅜ큽
본가는 올 초에 이사 한번 해서 내 방이 없어졌음ㅜ 알고는 있었으나 직접 보니 왠지 씁쓸ㅋ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