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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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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넬은 디페 아래쪽은 대동 부스컷...
오늘 귀가하면 뭔가 써보려고했는데.... 회사에서 겪은 괴담같은 일의 충격이 너무 커서 머리가 띵해짐... (뭐 쓰려고 햇는지 까먹음...) 여튼 오타쿠행사 부스참여는 헌헌 온리전 이후로 7-8년?만이었는데... 디페는 친구들이랑 함께해서 즐거웠고, 대동도 지인분들 많이 찾아주셔서 좋았고... 일정은 하드했으나 여러모로 감사 가득한 주말이었다네...
오늘 귀가하면 뭔가 써보려고했는데.... 회사에서 겪은 괴담같은 일의 충격이 너무 커서 머리가 띵해짐... (뭐 쓰려고 햇는지 까먹음...) 여튼 오타쿠행사 부스참여는 헌헌 온리전 이후로 7-8년?만이었는데... 디페는 친구들이랑 함께해서 즐거웠고, 대동도 지인분들 많이 찾아주셔서 좋았고... 일정은 하드했으나 여러모로 감사 가득한 주말이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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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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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트위터에 예전에 돌았던... 회사 동료직원이 자리비웠을때 내자리와서 카톡같은거 읽어본다? 는거... 정말 저런 사람들이 있나 싶었는데 내가 당할줄은...? ㅠㅠ... 너무너무... 아니라고 믿고 싶은데 잠깐 탕비실 다녀오려고 자리비운 5분간? 이런일이 벌어졌다는 게 믿을 수가 없다... 근데 확실한 물증도 없으니 같은 칸막이 안에있는 직원분한테 함부로 묻기도 그렇고 아... 그냥... 지금 너무 불쾌하고 찝찝하고.... 하필 또 나에게 카톡하기... 창이었던지라ㅠㅠ 개인적인 내용도 많았는데 좀 남에게 보이기 그런 내용부근에 멈춰놔서 머리가 띵함... 회사일 아무리 힘들어도 걍 해낸다 심정으로 다니고 있었는데 일이 힘든건 괜찮아.. 근데 이런건.... 정신적 타격이 넘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