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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주말 6일~7일 친구들 보고 친구가 하는 타투도 받으러 광주에 다녀왔다잉 두명은 n년만에 보는 얼굴이라ㅜ 넘 반가웠다네. 광주까지는 고속버스 타고 갔는데 가는데만 4시간.. 올 때는 5시간넘게 걸렸다 ㅋㅋ 가는 길에는 출발 전 커피마신것 땜시 화장실 마려움+창문에 벌레가 2시간 내내 기어다녀서 경직상태로 이동하느라 좀 힘들었고 오는길은 그냥 막혀서 힘들었달지. 그래도 열심히 노래듣고 딴생각하면서 시간보내고 왔다.
글케 광주에서 숙소잡고 티브이로 다같이 맛있는것도 보고 죠죠보고 실없는 이야기 하고 좋았어잇.. ㅜㅋㅋ 친구가 직접 만든 키링이랑 팔찌도 선물받고... 홍차도 선물받어서 감동쓰... 애들이랑 좀 더 자주 만날 수 있음 조켓네 쩝 ㅋㅋㅠ
여튼 타투는 양쪽 팔 비슷한 부위에 점이 하나씩 있어서 그 점을 강아지 코로 해서 타투 받고왔다죠? 그래서 강쥐 둘다 초콜릿 코다ㅎㅎ 보통 타투 받는 사람들 보면 타투 부위에는 털을 미리 밀고? 타투 박는 것 같길래 친구보고 나는 털 안 밀어도 되냐고 물었는데 털이 별로 없고 핸드포크라 딱히 밀 필요는 없다고 해서 ㅇㅋ하고 작업 받았네. 근데 내가 내 팔 사진 찍으면서도 솔찍히 내 털이 좀 거슬려서(ㅋㅋㅋ) sns에 올릴까 말까 했는데 타투가 넘 귀여워서 결국 자랑을...
뭔가 이러저러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는데
나머지는 기억나면...
글케 광주에서 숙소잡고 티브이로 다같이 맛있는것도 보고 죠죠보고 실없는 이야기 하고 좋았어잇.. ㅜㅋㅋ 친구가 직접 만든 키링이랑 팔찌도 선물받고... 홍차도 선물받어서 감동쓰... 애들이랑 좀 더 자주 만날 수 있음 조켓네 쩝 ㅋㅋㅠ
여튼 타투는 양쪽 팔 비슷한 부위에 점이 하나씩 있어서 그 점을 강아지 코로 해서 타투 받고왔다죠? 그래서 강쥐 둘다 초콜릿 코다ㅎㅎ 보통 타투 받는 사람들 보면 타투 부위에는 털을 미리 밀고? 타투 박는 것 같길래 친구보고 나는 털 안 밀어도 되냐고 물었는데 털이 별로 없고 핸드포크라 딱히 밀 필요는 없다고 해서 ㅇㅋ하고 작업 받았네. 근데 내가 내 팔 사진 찍으면서도 솔찍히 내 털이 좀 거슬려서(ㅋㅋㅋ) sns에 올릴까 말까 했는데 타투가 넘 귀여워서 결국 자랑을...
뭔가 이러저러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는데
나머지는 기억나면...










29일에서 15일로 비행기 땡겼다. 일정 해치우면서 출국준비도 틈틈이... ㅜ큽 해가 갈수록 얼른 한 곳에 정착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잇... 이번에 잘 안 풀리면 깔끔하게 포기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