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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넷플에 카우보이 비밥 올라와서 다시보고있는데 역시 ost 쥑인다...
날
갑자기 생각났는데 예전에 나모로 홈 뚝딱거릴 시절... 페어홈?? 같은거 유행하지않았나ㅜ 배너 맞추고 사이트 옆에 나란히 띄워두면 배경 이어지는 거 ㅋㅋㅋ 나도 그런 거 해보고 싶었는데 결국 못해보고 틔터로 이동한 기억이 ㅋㅋ
날
이번 1년은 되게 적적햇던 것 같다
70
날
요즘 이제껏 만났던 사람들이랑은 다른 유형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있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배울 점이 참 많은 듯... 자존감 가감 없이 드러내는 모습들이나... 여하튼 이런 모습들은 늘 본받고 배워야 하는 것 같다 시대가 변하고 있단 걸 많이 느껴
날
에효 그림이 심각하게 재미가 없다..............(이상태가 지금 4-5년째 지속되니까 미쳐버리겟.. ㅋㅋ하아 예전엔 어케 그렇게 잼게 그렸지? ㅜ
ㄹㅇ못 그려도 좋아 그냥 잼게만 그리게 해줘 쩝ㅠ
ㄹㅇ못 그려도 좋아 그냥 잼게만 그리게 해줘 쩝ㅠ
날
걍 사는게 노잼인 시기인듯 +pms.......... 그냥살아. 응응
날
ㅋㅋ크흡 부정적인 생각 내뱉는 거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은데 참 어렵다(?) 뱉고나서 개운할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부정적인 기운이 퍼지는 걸 무시할 수 없으니깐ㅋㅋ 그래도 예전보단 이럴 때 넘 깊게 쳐지진 않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 완전히는 아니지만 적당히 받아들이고 흘려보내면서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