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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오늘 아침에 안부차 엄마랑 통화하다가 기타 이야기가 나왔는데 엄마가 기타를 갑자기 팔았다고 하시는거... 그래서 아니 내가 가져간다고 했는데 기어코 팔았냐고 웃었더니 도둑한테 팔았대...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엉엉 이사하면서 이삿짐 옮기는 사람들이 훔쳐간 것 같다고... ㅋㅋㅋ ㅜㅜ 쩝 세상모든 도둑놈들이 업보맞고 불행하게 해주세요...
ㅋㅋ에효 여튼 기타.. . 나도 중고로 샀던거라 한 50주고 산거였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단종 모델인지 백이 넘어가더라 죄기랄 ㅜㅜㅜㅋㅋ 잘가 내 레스폴찬.... 덕분에 즐거웠어... 다시 연습하려고 했더니 날 떠나고말앗군하...
ㅋㅋ에효 여튼 기타.. . 나도 중고로 샀던거라 한 50주고 산거였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단종 모델인지 백이 넘어가더라 죄기랄 ㅜㅜㅜㅋㅋ 잘가 내 레스폴찬.... 덕분에 즐거웠어... 다시 연습하려고 했더니 날 떠나고말앗군하...
날
ㅋㅋ겨울공기좀 느끼려고 걍 가디건만 대충 걸치고 갔는데 아침 공기 넘 차갑고 시려서 ㅋㅋ춥지만 좋드라ㅜ 겨울 개운해서 너무좋하
와중에 한옥쪽 입구에 돌나물들 많아서 뜯어오고 싶었던ㅋㅋ 근데 요즘은 맛 없겠지요
글고 2022년 다이어리 하나 마련하고싶은 시기가 왔다... 2021이 진짜 얼마 안 남았군하... 지금 몇 년째 쓰고있는 스케쥴러 내지 구성같은 다이어리가 좀처럼 안 보여서 슬픔. 이번엔 다이어리도 도전해보고싶어서 스케쥴러+다이어리겸 하나 마련하려고 했는데 흠.. 역시 디자인이 예쁜 걸 사려면 구성을 좀 포기해야허나 싶고










오전
후훗... 기타가 없더라도 락스타의 꿈. 마음에 품고 정진하겟다죠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