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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노엘 19년도에도 내한 왔었을 줄은 몰랐지... 라이브 영상들 찾아보는데 넘 재밌어 보인다 쩝ㅜ 코로나 안정되고나서 함 더 와줬으면..
어흐흑 공연장 가고싶어 라이브 보면서 뛰고 따라부르고... 그립다 ㅇ_T
이때 나도 영상 찍었는디.. 도둑쉐끼가 내 아이팟을 훔쳐가서 남은게 없다....
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인후통 있어서 헐레벌떡 보건소가서 고로나 검사받고 집 옴... 어디 나가지도 않았고 해서 고로나는 아닐 것 같고 걍 환절기 감기겠지 싶다 ㄱ- 몇 년 전까지 환절기마다 감기 달고 살다 요 1-2년 사이에는 한 번도 걸린 적 없어서 이번에도 괜찮겠지 안심했더니 불쑥 찾아온 감기쿤...
애효 저번 주부터 이상하게 일들이 자꾸 꼬이는데... 우째이런시련이
애효 저번 주부터 이상하게 일들이 자꾸 꼬이는데... 우째이런시련이
날
당연하지만 음성나왔다 ㄱ- 이제 감기기운만 떨어지면 돼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