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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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오늘 일어나서 잔여백신 살펴보다가 2차도 예약으로 맞을 수 있다고 하길래 냉큼 2차 맞고왔다 ㄷㄷ 사람이 몰려서 1시간 정도 서서 기다렸다가 맞음. 확실히 1차보다 2차가 더 아프긴 하덜아... 1차는 주사맞은 팔만 아팠는데 2차는 전신 근육통이 살짝... 근데 엄청 힘들진 않아서 아직 약 먹지는 않았으 ㅇ_ㅇ 내일도 괜찮았으면 좋겠구만

관리자

좀 자고 일어났는데 괜찮은 듯?? ㅋㅋ 이렇게만 지나가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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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망원 카레시랑 지튼

관리자

드러웠다/퍽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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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아니 자려고 했는데 갑자기 생각많아지네... 신중하게 살아야 하는데 매일 한번씩 정줄놓고 자기전에 후회하는 듯.
또... 트위터 괜찮다가도? 내려두고싶고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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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그림.. 안 그려 버릇하다 다시 잡아보려니 어렵다. 최근 하던 크로키도 다 디지털로 하고 있었어가지고... 어휴.. 연습만이 살길이여

오늘 파판 5.5 업뎃이라 간만에 각잡고 파판을 해봤는데 역시 지인들이랑 같겜할 때보단 재미를 못 느끼겠다 ㅜㅋㅋㅋ 솔플도 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파티플이 주된 컨텐츠다 보니... 솔플도 예전엔 곧잘 했던 것 같은데 한 번 길게 손 놓았다가 다시 잡으려니까 좀 어렵네.
스토리도 이제 좀 정치노선으로 트는가 싶어서 큰 기대 안 했건만 부분부분 귀여운 포인트들 많길래 이번 패치 스토리는 재밌게 봤다... 스킵한 부분도 많긴 하지만 ㅋㅋ... 애들이랑 간만에 같이 요르하 헤딩 다뇬건 좋았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