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20

관리자.

간만에 들어가서 시학 모션 받고 이벤트 감표랑 옷도 챙겼다
개인 집도 접속한 김에 들어가 봤는데 채팅창에 자동 철거 준비 취소 알림이 떠서 식겁함 ㄷㄷ 요즘 넘 정신없이 붕 뜬 상태로 지냈더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눈 감았다 뜨면 다음 날이고 그럼

관리자.

또 요새 여러모로 많이 착잡한데(?) 웃음 나오는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고... 사는 게 그런거겠거니...

관리자.

ㅠㅋㅋㅋ 뼈맞은

18

관리자.

여행 가고싶은데 요즘 고론화가 참...
글고 시간이 왤케 빨리가는지 ㅜㅜ 엉엉/잉잉

관리자.

돈 정산하기...
예약바꾸기....

관리자.

보험사 문의전화...

아니 어케 맨날 기분이 이렇지

관리자.

풍설을 사기로 결심했다. 턴제 전투 진짜...아웃오브 취향이라 많이 고민했는데 스토리가 궁금해서 참을 수 x
글고 홈 배경도 좀 더 시원한 사진이나 그림으로 바꾸거싶군 지금은 좀 눅눅한 느낌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