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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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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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진짜 웃김 공포 아니라 코미디잖아요.ㅠㅠ
이거보고 공포라는 장르에 조금 자신감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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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직관적이라는 느낌을 받음. 그래서 좋기도 했고
잘 만들어진 소수의 이야기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서... 무난무난 재밌게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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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는중


다보고 소설까지 읽기 시작함;;


여성관은 상당히 올드하지만 여캐 주연 추리물인 점이 신선하고 좋음. 중간중간 로맨스도 너무 과하지 않게 작가님이 밸런스를 참 잘 잡아가시는 것 같다. 소설에서 초반의 핵심 주조연 멤버가 아예 바뀌고 나서는 살짝 아쉬웠는데 앞으로 또 어케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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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한 부분도 있긴 했지만... 요런 비주류 캐릭터를 메인으로 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음 좋겠다는 감상. 배경아트도 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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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재탕. 역시 시즌1이 제일 재밌고... 시즌3은 볼 마음이 안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