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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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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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롤에서 영더빙으로 작업 영상 삼아 정주행했다. 지인분 말씀대로 프린세스 츄츄의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이었고... 캐들끼리 케미도 무난무난 좋았으. 히메노와 하야토 성격합이 평소 좋아하는 cp 속성이라 괜히 더 마음이 간 것 같기도 하다. 왈가닥 활발 여캐와 츤데레(?) 툴툴 남캐... 하지만 남캐는 누구보다 여캐를 사랑하는 그런 cp... 좋아하지 않을 수 없구나...
영어판 작품명은 그냥 프리티어인데 한국어로는 신 백설공주 전설 프리티어<길래 왜 백설공주가 붙는 거지 싶었는데 마지막쯤에 그 이유가 나와서 아~ 싶었네... 암튼 넘 무겁지 않게 즐기면서 감상했다.
영어판 작품명은 그냥 프리티어인데 한국어로는 신 백설공주 전설 프리티어<길래 왜 백설공주가 붙는 거지 싶었는데 마지막쯤에 그 이유가 나와서 아~ 싶었네... 암튼 넘 무겁지 않게 즐기면서 감상했다.










밥먹으면서 가볍게 보려고 틀었다가 눈물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