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①
BBS ②

3

2

관리자

관리자

어라…? 원작 중후반쯤까지 오니까 맛있네 ㄱ- 캘터도 좋네…
익숙한 그 맛

+ 완독했다. 드라마가 각색을 깔끔하게 잘 했구나 싶어짐. 소피 성격은 드라마가 좀 더 매력적이게 느껴지고... 남주 설정은 소설이(아무래도 배경 묘사가 풍부해서), 성격은 드라마가 마음에 든다. 영상화 되면서 캐릭터 전반적으로 활기가 생기고 부드러워진듯. 소설 마무리는 좀 아쉽게 느껴졌는데... 들마에서 어느정도 따라갈지? 어딜 각색할지 궁금하네.

관리자

+
비공개 댓글입니다.

도사

식도-가슴께 뻐근함 있으시면 식도염일 가능성이 커요 ,,!! (같은 증세 겪어본 사람)

관리자

+
오오 저도 식도염인가 싶어서 약 챙겨먹어보기 시작했군요!!!!! ㄷㄷㄷ 큽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사님 말씀처럼 그냥 식도염이길... 식도염이 도사님께 다시 돌아가는 일 없길...

관리자

LINK

이거 너무 귀엽다... 4종 다 가지고싶어

1

관리자

그냥 갠비로 다시 복귀
사유: 티스토리 로그인이 자꾸 풀리는 게 답답시러워서.

관리자

+
최근 BBC 오편을 재탕했다. 몇 번째 보는 걸까... 과장하면 100번 넘게, 과장 안 해도 한 50번은 본 것 같다. 걍 별 장면 아닌데도 화면이 아름다워서 웃음이 실실 나오던.
브리저튼도 매 시즌 보고 있는데 시즌4 나온 걸 이틀 만에 다 봐버렸다. 많은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이 얼기설기 연출 된 게 좀 정신없긴 했는데 하예린씨 연기가 좋았으... 얼굴이 참 취향인... 김민하씨도 그렇고 하예린씨도 그렇고... 호감가는 배우 얼굴상... 비슷한(?)에너지가 있어ㅋㅋ. 근데 매번 남주들 매력은 잘 모르겠다. 오직 여인들만이...
드라마 보고 원작이 좀 궁금해져서 책으로 읽어볼까 했는데.. 판권 만료인지 이북까지 절판 돼서 처음으로 아마존 킨들에서 원서를 사봤다. 작은 폰화면 한 페이지 읽는데 무슨... n분은 걸리는 것 가틈.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서 멈칫멈칫 하게 된다. 아무튼 원서 읽으면서 새삼 언어공부는 덕질하면서 하는게 동기부여도 되고 원동력도 됨을 느낌. 아오삼을 열심히 보던 꼬마시절을 떠올리며...

+ 아 책 읽고있는데 남주 더 별로라 웩 됨. 여주는 책에서 묘사된 성격도 좋네

++ 아닌가 읽다 보니 책이 나은 것 같기도(?) 중간부터 읽기 시작했더니... 일단 완독하고 다시 첨으로 돌아가봐야.. 지금 읽는 속도면 다 읽었을 때 쯤 드라마 파트2 나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