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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원작 중후반쯤까지 오니까 맛있네 ㄱ- 캘터도 좋네…
익숙한 그 맛

+ 완독했다. 드라마가 각색을 깔끔하게 잘 했구나 싶어짐. 소피 성격은 드라마가 좀 더 매력적이게 느껴지고... 남주 설정은 소설이(아무래도 배경 묘사가 풍부해서), 성격은 드라마가 마음에 든다. 영상화 되면서 캐릭터 전반적으로 활기가 생기고 부드러워진듯. 소설 마무리는 좀 아쉽게 느껴졌는데... 들마에서 어느정도 따라갈지? 어딜 각색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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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댓글입니다.

도사

식도-가슴께 뻐근함 있으시면 식도염일 가능성이 커요 ,,!! (같은 증세 겪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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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저도 식도염인가 싶어서 약 챙겨먹어보기 시작했군요!!!!! ㄷㄷㄷ 큽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사님 말씀처럼 그냥 식도염이길... 식도염이 도사님께 다시 돌아가는 일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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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귀엽다... 4종 다 가지고싶어